온라인에서의 브랜딩을 위해서는요. 우선, 인스타그램 ‘거점’이 존재해야만 해요. 새로운 서비스, 제품 등이 출시되었을 때 이를 알릴 수 있는 경로 역할이기도 합니다.

저 역시 ‘촉촉한마케터’ 계정에 잠재고객들을 모아놓고, 새로운 서비스가 출시되면 먼저 공지를 통해 매출을 만들고 있어요.

거점에 타겟을 모으는 방법은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다양한데요. 가장 쉬운 방법은 ‘소장욕을 이끌어내기’입니다.

내가 모으고자 하는 이들. 즉 타겟에 해당하는 페르소나를 입력하면

https://docs.google.com/document/d/1uChcnoDqy2z_cpOrhdEZyS-vzrn7yHY8GBPOt_KQhDI/edit?usp=sharing

챗지피티에 그대로 복사 붙여넣기를 하신 뒤, ‘내가 원하는 타겟’에 대한 설명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해 보시면 됩니다.

그 타겟이 원할만한 자료들을 쭉 리스팅해줘요. 이 자료를 단순히 배포하는 것만으로도 팔로워를 늘릴 수 있지요.

아래는 ‘배포하면서 팔로워를 늘리는’ 제 콘텐츠 예시입니다.

https://www.instagram.com/reel/C_cuRYqR7Lq/

https://www.instagram.com/p/DNIsnE_zGtQ/?img_index=1